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Name  
   하이닉스매그나칩
Subject     하이닉스 투쟁 승리! 비정규직 철폐! 충북본부 확간파업 !
하이닉스 투쟁 승리! 비정규직 철폐! 충북본부 확간파업 !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직장폐쇄 120일째인 4월22일 천막농성 95일째!

비정규직 철폐!! 비정규 개악법안 저지!! 지역총파업 사수!! 노동해방 쟁취!!

지난 4월1일 비정규개악안 저지 총파업 투쟁에 폭력 경찰의 과잉진압 폭력 사태와 4월20일  우리의 출입을 저지하려
만든 강철문인 정문으로도 부족하여 구사대 역활을 자처하는 폭력 경찰을 동원하여 물대포로 강제 진압 사전 훈련을 진행 하였다.
이에 굴하지않고 강력한 투쟁으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하이닉스& 매그나칩 정문앞에서 오후14:00부터 비정규보호입법 쟁취
및 "하이닉스-매그나칩"사내 하청노동자 정규직화를 위한 민주 노총 충북본부 확대간부 파업 돌입 및 결의대회 집회를 시작 하였다.



집회 시작전에 합법적인 집회인데도 자본의 구사대 폭력 경찰은 도로를 차단하고 전경들을 배치하여 검문 검색을 실시하였다
민주노총 충북본부와 함께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 하청 동지들이 즉각적인 중단과 경찰들을 철수 시켰다.



비정규직 철폐!! 비정규 개악법안 저지!! 지역총파업 사수!! 노동해방 쟁취!! 충북노동자 2005 노동해방 선봉 투쟁!!
지역의 확대간부 파업 투쟁을 결의 하고 정문 진입 시도를 하였으나 폭력경찰이 정문에 전경 버스 4대로 막고 뒤에는 소방차로
완강히 저항하여 북문으로 이동하였으나 여기도 마찬가지로 전경버스 4대와 소방차로 우리의 진입 투쟁을 막고 있었다.
더이상 이대로 물러설수 없기에 더욱더 강력한 투쟁을 전개 하여 하이닉스& 매그나칩 공장내 진입을 성공 하였다.



공장내 잔디 밭에서 대오를 정렬하여 힘찬 함성과 열기로 우리 하청지회 불새 몸짓패 동지들의 공연과  신재교 지회장의
투쟁사와 대전 충북지부 금속사업장 지회장들의 지지연대사에 이어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 가족대책위원회의
격려 투쟁사가 있었다. 민주노총 충북본부 이영섭 본부장님의 투쟁사로 집회를 마무리 하였다.



자본이 이익을 착취하기 위해 갈라놓은  정규직. 비정규직.한국노총. 민주노총  1400만 노동자는 하나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오늘부터 국회 앞에서 민주노총.한국노총 위원장이 단식 투쟁을 돌입 하였다.하이니스& 매그나칩 자본과 노동자들은 현 사태를 직시해야 할것이다.
오늘 이 투쟁이  지역 동맹 총파업 승리 투쟁 쟁취를 위한  5월1일 노동자대회 .5월20일경 화학섬유. 비정규 노동자 파업 투쟁.
6월 중순경 총동맹 파업 승리 투쟁의 시발점이 된것이다.

가자! 노동해방 !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쟁취! 비정규 개악안저지! 권리보장입법 쟁취!
2005 강철 새싹 충북 노동자 선봉 투쟁으로 승리를 쟁취하자.!

민주노총충북본부는 하이닉스, 매그나칩 비정규노동자 사태해결을 위해,
▶ 5일1일 노동절날 충북지역본부 노동자대회
▶ 5월 20일 경 금속연맹과 화학섬유연맹, 비정규사업장 중심으로한 1차 동맹파업
▶ 6월 중순 경 "비정규직 철폐!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노동자 투쟁승리"를 위한 지역동맹총파업에 돌입한다.

우리의 투쟁은 더 강고해질 것이다.
노동자의 힘을 우리를 통해서 알게 할 것이다.

멀리서 지지 연대 하고자 달려오신 강원 본부장님과
지역의 확대간부 파업에 함께 연대해 주신 동지 여러분 감사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연대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홈페이지 : http://www.hmsanaenojo.org
연락처 : 043-236-5077



Date : 2005-04-23 08:21:41    Read : 5517 


5600
  여성연맹 최저임금법 개정촉구 4월 22일 총파업 돌입!
여성연맹
 2005/04/22  5590
5599
  고공농성
조민제
 2005/04/22  5485
  하이닉스 투쟁 승리! 비정규직 철폐! 충북본부 확간파업 ! [2]
하이닉스매그나칩
 2005/04/23  5517
5597
  "우리나라" 공연보러오세요...
대전총련
 2005/04/23  5348
5596
  [보도자료] 대법원장 사과 만으론 않된다 [1]
노민추
 2005/04/23  5727
5595
  <속보> 연합뉴스 기사 [3]
노민추
 2005/04/23  5863
5594
  <중도일보> 최악의 경우에 재선거 [1]
노민추
 2005/04/23  5810
5593
  <오마이뉴스> 법원이 사건 판결 번복하고도 실수라고? [3]
노민추
 2005/04/23  5873
5592
  <대전일보> 무심코 저지른 실수 책임은 누가? [3]
노민추
 2005/04/23  5790
5591
  <충청투데이>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 [1]
노민추
 2005/04/23  5739
5590
  <tjb> 4.25일 저녘 7시 뉴스 [1]
노민추
 2005/04/23  7775
5589
  노민추(해고자3명)는 한타분회 및 플라타너스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 [7]
정승기
 2005/04/23  7154
5588
    [re] 당 활동과 노조 민주화도 구별못하는 얼띠기 놈
정련
 2005/04/29  10760
5587
  어라! 자유게시판 글들이 없어졌네! [2]
조합원
 2005/04/23  5037
5586
      [re] 바보야 알아보고 글을 올려야지? 거기 다 있구만 . 멍청이. [3]
노동자
 2005/04/23  5136
5585
    바보야 알아보고 글을 올려야지? 거기 다 있구만 . 멍청이. [3]
교차로
 2005/04/23  5392
5584
        리플 단 저승사자 넘 보게나.. 요게 조직적인 부정선거닷// ㅋㅋㅋ [1]
부정선거
 2005/04/23  4364
5583
  정승기씨와 플라타나스에 대한 한타노민추의 입장입니다. [1]
한타노민추
 2005/04/23  6693
5582
  민주택시 대전본부장이 누굽니까?
누구여!
 2005/04/23  4716
5581
  사이코패스와 백색범죄자들.
부진걸
 2005/04/23  4083
이전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페이지다음페이지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Jaeman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