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Name  
   장승호
Homepage     http://www.ktcotu.org/
Subject     전국타워크레인기사노동조합 임단협을 시작하며
전국타워크레인 기사노동조합이 2005년 임단협을 시작하였습니다
타워크레인 노동조합은
민주노총산하 건설연맹소속의 조합으로
전국산별노조로 조합원의 99%가 비정규직입니다.
또한, 조합원이 약 1500여명이고 업종노동자율대비 조합원의
비율이 약 50%입니다.

각 사용자는 건설장비임대업을 하며, 매우영세한 업체면서도
대다수의 사옹자는
우리 노동자의 불법파견과 비정규직형대로 고용을 하고있습니다.
사용자가 600여개가넘는 업종입니다.

노동조합의 전문가들과 이렇게 말합니다.
타워크레인 노동조합이 만들어진 것도 기적이며,
이런 악조건에서도 조합원비율이 이렇게 높다는것...
이것은 불가사의한 일이라고합니다.
이것이 타워크레인기사노동조합의 힘입니다.
타워크레인기사노동조합은 심각한 고용불안과 불법파견속에서
이번 임단협을 시작하였습니다.
동지여러분 우리 힘찬,가열찬 임단협 쟁취를 하겠습니다.
비정규직이 차별받지안는 세상을 만들어 볼랍니다.

아래글은 본조합의 홍보물가운데 발췌한것입니다.

■ 건설현장 산재 사망자 연간 700명  
14년간 8,808명이 죽고 328,618명이 다쳐
국가적 손실 - 년간 1조4천5백억원  

당신 자녀의 학교 근처나, 놀이터, 주택가 건설현장 하늘위 창공에서 소리 없이 돌아가는 타워 크레인이 사고나면

그러나, 정부의 안전대책 미비로 매년 타워크레인 붕괴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일단, 사고가 발생하기만 하면 경찰은 아무 죄 없는 타워기사를 구속 수사하는 나쁜 관행이 되풀이 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 지난 태풍 매미로 55여대 타워크레인 붕괴
원인은 “와이어지지고정” 방식에 있다.
---대형사고 예상되는 풍속규정을 하향 시켜라!
타워크레인은 최소 지상 40m ~ 최고 200m 하늘끝 창공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지요
그런데, 노동부에서는 최고 8~9m/sec만 되어도 현장작업은하기 힘든데 이것을 순간풍속 20m/sec롤 확대한다고 합니다.  이와관련 공청회도 없이 한두차례 관계자 간담회만 하고 이미 국회에 입법예고를 한 상태입니다. 또한, 건설자본들이 비용절감을 이유로 근거없이 불안한<와이어지지고정>방식을 합법화하여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제, 도심에 우후죽순처럼 가동되고 있는 타워크레인은 아무런 안전대책 없이 대형붕괴사고가 우려됩니다.  

시민 여러분이 황사 걱정에 마스크를 쓰고, 아이들의 체육시간을 걱정할 때,
그 황사바람을 다 맞아도 좋으니 오로지 일만 있으면 좋겠다며 하늘끝 창공에서 한숨 쉬는 건설노동자들이 있습니다.
동북아 중심국가, 국민 소득 2만 달러가 목표인 나라, 주 5일이 시대적 대세인 나라에서 200만 건설일용노동자는 3등 국민, 아니 사람 취급도 못 받는 서러움에, 눈물을 삼키고 있습니다. 더 이상은 건설노동자의 죽음의 행진이 계속되면 안됩니다.

타워크레인 안전대책이 마련된다면 시민여러분의 안전도 보장되는 1석2조의 효과가 있으니 시민 여러분이 적극 지지해 주십시오.!
노동부의 눈가림식 안전대책에 타워기사는
목숨을 담보해야 한다.
󰡒지난 5년동안 타워크레인 관련
작업 중 사망 100명 발생 !
     더 이상 죽기 싫다
Date : 2005-04-24 20:01:29    Read : 3651 
대전철폐연대
타워소식을 접하니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홈피를 통해서나마 함께 공유하고 함께 연대해갔으면 합니다. 그리고 올 임단협의 힘찬 투쟁과 승리를 기원합니다.
비정규직 철폐투쟁 승리!!
2005-04-25 17: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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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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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대위
 2005/04/25  4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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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4/25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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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타이어 주임.반장 여러분께
노민추
 2005/04/26  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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