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4총파업 조직화를 위한 현장순회 2일째 일정은
철도노조 철도차량정비단 아침 출근투쟁을 시작되었다. 봄비가 내리는 아침 방송차를 틀고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출근하는 조합원들에게 4.24총파업을 홍보하였다. 이후 노조사무실에서 간부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노동시장개악규탄기자회견'을 위해 노동청으로 이동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앞에서 '기만적 노사정 논의와 노동시장 구조개악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으며, 기자회견 후에는 금속노조 대한이연지회 중식선전전을 진행했다.
대한이연 중식선전전 다음에는 철도노조대전지방본부 상집간부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이후에는 화섬노조 한올바이오파마지회 총회에 참석해 4.24총파업을 홍보했다.
2일차 마지막순서로 '총파업승리실천단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발대식은 이대식 본부장의 대회사, 대전본부 실천단장인 김율현 사무처장의 투쟁계획 발표, 각 노조 대표자들의 결의 발언과 실천단가입원서를 작성하는 결의식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발대식에는 건설노조, 대전일반지부, 전교조, 학교비정규노조, 화물연대, 철도노조, 제일사료대전지회,희망연대노조SK비정규지부, 희망노조 등에서 60여명의 동지들이 참여하였다. 또한 정의당과 노동당, 민주민생대전행동,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대전민중의힘 등 연대단위에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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