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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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도성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황망한 죽음을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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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대전본부 | 2018.07.24 | 3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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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최저임금 3년 내 1만원 실현 공약폐기 선언에 조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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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대전본부 | 2018.07.16 | 3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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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문재인 정부의 ‘전교조 말려죽이기’와 박근혜의 ‘전교조 때려죽이기’의 차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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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대전본부 | 2018.06.22 | 3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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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서 한화대전사업장폭발사고건 진상규명 엄중처벌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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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대전본부 | 2018.06.01 | 3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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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지지와 노동선대본 출범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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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대전본부 | 2018.05.14 | 36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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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근기법 일방 졸속처리, 노동시간 개악 더불어민주당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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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대전본부 | 2018.03.08 | 3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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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근로기준법 졸속처리, 노동시간 개악 더불어민주당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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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대전본부 | 2018.03.08 | 3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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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최저임금 위반 불법, 편법, 꼼수에 대한 대대적인 근로감독에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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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대전본부 | 2018.02.07 | 3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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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재용 석방판결은 재벌불사 사법적폐 판결의 화룡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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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대전본부 | 2018.02.05 | 3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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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신안그룹 박순석 회장은 호텔리베라유성을 정상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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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대전본부 | 2018.02.02 | 37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