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140922_불합리한 버스 노선 변경 규탄 버스지부 결의대회 14.09.22 17:07
대전본부 HIT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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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명의 대전시민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 하지만 대전 시내의 버스 운영현황은 20년 전과 똑같은 960여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과도한 노선 운영과 비합리적인 배차간격등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는 실질적으로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버스를 운전하는 버스노동자들에게 난폭운전을 강요하고만 있습니다.

버스 운영의 현실화를 위하여 대전시청을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지만, 시청은 묵묵부답일 뿐입니다.

이제 버스를 운전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직접 시청을 상대로 투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버스노동자의 권리를 위하여 투쟁에 나선 것입니다.

대전충청버스지부의 투쟁에 함께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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